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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시, 도내 최초 경로당 친환경 쌀 전면 공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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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강릉】강릉시가 올해부터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의 공급 체계를 개선, 경로당 전체 336곳에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.

쌀의 신선도와 위생 관리를 위해 경로당별 소비량에 맞춰 매달 정기 배송하며, 신선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“앞으로도 어르신 복지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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