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교

“우리 삶의 자리가 사명” 제28회 강원도기독교미술인협회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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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25일까지 춘천 아가갤러리

◇노영식 作 ‘계곡’

제28회 강원도기독교미술인협회전이 오는 25일까지 춘천 아가갤러리에서 열린다.

성경은 우리 삶의 자리가 사명이라고 말한다. 이번 전시에는 기도와 묵상 속에서 완성한 서양화, 한국화, 서예, 조각, 콜라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37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. 작가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예술적 재능을 통해 신앙의 메시지를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.

유명애 作 ‘거제도의 아침바다’

기독 미술인의 사명을 다짐한 이번전시를 통해 작가와 관람객이 예술 속에서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고,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할 수 있다.

권영순 도기독교미술인협회장은 “올해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정기전을 개최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”며 “이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분들의 가슴에 하나님의 다함없는 은혜와 축복이 가득 채워지길 기도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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